'도련님을 위해서라면 천번도 할수있어요.'
두번은못볼거같다 .........라고생각했는데.
자꾸 자꾸 보고있네.
11월, 생활의 변화가 찾아오기전에 새벽까지 항상 라디오를 듣다가
학교수업에 늦곤했다. 그때, 이주연의 영화음악을 꼭 넘기곤했는데,
어느날 리뷰된영화가 이 영화였다.
현지에서 캐스팅된 아이들이라고 했다.
핫산역의 아이가 그 나이에 세상을 다 득도한듯한 표정을 하고있어서
조금 당황스럽긴했지만, 이렇게 두번은 못볼거같은 마음이 든걸보면
'인생의 제대로된 맛'은 확실히보여준것같다.
색,계나, 피아니스트(La Pianiste)를 본후에 밀려온느낌과 비슷한 기분이다.
두번은못볼거같다 .........라고생각했는데.
자꾸 자꾸 보고있네.
11월, 생활의 변화가 찾아오기전에 새벽까지 항상 라디오를 듣다가
학교수업에 늦곤했다. 그때, 이주연의 영화음악을 꼭 넘기곤했는데,
어느날 리뷰된영화가 이 영화였다.
현지에서 캐스팅된 아이들이라고 했다.
핫산역의 아이가 그 나이에 세상을 다 득도한듯한 표정을 하고있어서
조금 당황스럽긴했지만, 이렇게 두번은 못볼거같은 마음이 든걸보면
'인생의 제대로된 맛'은 확실히보여준것같다.
색,계나, 피아니스트(La Pianiste)를 본후에 밀려온느낌과 비슷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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