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스티커 - idea

문화꽃 키우기

블로그 스티커 - A형



연을 쫓는 아이 (The Kite Runner, 2007) 看着.....



'도련님을 위해서라면 천번도 할수있어요.'

두번은못볼거같다 .........라고생각했는데.
자꾸 자꾸 보고있네.

11월, 생활의 변화가 찾아오기전에 새벽까지 항상 라디오를 듣다가
학교수업에 늦곤했다. 그때, 이주연의 영화음악을 꼭 넘기곤했는데,
어느날 리뷰된영화가 이 영화였다.
현지에서 캐스팅된 아이들이라고 했다.

핫산역의 아이가 그 나이에 세상을 다 득도한듯한 표정을 하고있어서
조금 당황스럽긴했지만, 이렇게 두번은 못볼거같은 마음이 든걸보면
'인생의 제대로된 맛'은 확실히보여준것같다.

색,계나, 피아니스트(La Pianiste)를 본후에 밀려온느낌과 비슷한 기분이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beergirl.egloos.com/tb/2218028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