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운문댐에 갔다.
한 세달만에 가는 것 같은데 어느새 양쪽 유원지에 나뭇잎 색이 노릇노릇.
언제나 정취가 아름다운 곳.
오늘은 캠핑을 하러간건 아니었는데 남친이 화롯대에 필 장작을 좀 팼다고
그걸 좀 쓰자고 해서 화롯대하고 장작하고 먹을 밥 좀 싸서 갔다.
남친이 오늘 당직이었기때문에 점심에 김밥을 좀 싸서 가져갔는데,
남아서 장작피기 전에 먹을 수 있었다.
고구마를 깜빡한것이 너무나 안타까왔음 .... ;
피래미 낚시를 했는데 꽤나 잘 잡혀서 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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