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스티커 - idea

블로그 스티커 - A형



석달만에 운문댐에 가다. 我喜歡....



오랜만에 운문댐에 갔다.
한 세달만에 가는 것 같은데 어느새 양쪽 유원지에 나뭇잎 색이 노릇노릇.
언제나 정취가 아름다운 곳.
오늘은 캠핑을 하러간건 아니었는데 남친이 화롯대에 필 장작을 좀 팼다고
그걸 좀 쓰자고 해서 화롯대하고 장작하고 먹을 밥 좀 싸서 갔다.
남친이 오늘 당직이었기때문에 점심에 김밥을 좀 싸서 가져갔는데,
남아서 장작피기 전에 먹을 수 있었다.
고구마를 깜빡한것이 너무나 안타까왔음 .... ;

피래미 낚시를 했는데 꽤나 잘 잡혀서 신남.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beergirl.egloos.com/tb/2462970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