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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끊어야 되는데 ... 看着.....


취직못하고 잉여인생 살고있는 20대들이 가장 광분하며보는 무한도전.
언제부터인가 이 무한도전을 보면서 아 진짜 웃겨서 미치것네 하는 생각말고
다른생각도 들기 시작했다.  마냥 이렇게 웃고있을 때가 아닌데.. 부터 시작해서
대박..........
유재석이 연봉으로 8억을 받네 헉 박명수는 7억이고
쌀값떨어졌다고 농사하는 아재들은 피눈물을 씹고있는데
티비에는 왜이렇게 농사짓는데만 가서 웃고떠들고 하는지원.






















나하고 관련없다고 치부하기에는 생각해 볼만한 문제가 너무 산적한 느낌.
유재석이 자꾸만 남발하는 리얼리티 버라이어티는 그때마다 두걸음씩
멀어지는 기분이 ............. ㅠ


리얼리티 외치면 뭐하나 현실은 농사아재들 다 죽어가는데
3D리얼리티 리얼리티 하면뭐하나 현실은 8억인데













익숙해져 너무 재미있어져버린것을 알고있다.
언제부터인가 웃으면서 나자신을 되돌아보게 된게 문제이겠지만,
아 슬프다

무한도전 끊어야되는데 잘 안된다
궁금해서 보게되는 이 독같은 무도의 힘
냉혹하게 끊어줘야 취직난에 허덕이면서 앞으로 10년을
어떻게 살아가게될지 1분1초도 생각하지 않는 , 아니 그러지 못하고있는
나를 포함한 슬픈 20대들을 위한 작은 의식이지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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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_- 2009/10/28 16:59 # 삭제 답글

    열폭쩌네요ㅋㅋㅋㅋ 유재석만큼 해보시던가 ㅋㅋ
  • 강냉이소녀 2009/10/28 17:00 #

    -_-ㅋㅋ열폭이요 ?ㅋㅋㅋ 그렇다고 해두죠 ㅋㅋ
  • 페리도트 2009/10/28 18:13 #

    열폭이라니 이사람이 말을 함부로 하시네요.
    여긴요 개인적인 공간인데요. 함부로 말씀하지 마세요,
    아 이러는 나도 참...에휴,.미안합니다. 주인장님
  • 해저로어 2009/10/28 18:52 #

    다른건 할 말이 없지만 밸리에 보낸순간 이건 개인적인게 아닌건데요
  • 햇살 2009/10/28 20:33 #

    아 주인블로거님 반응 유쾌하네요! ㅋ
  • 몽몽이 2009/10/28 17:10 # 답글

    뭐 인생이 다 그런거져.
  • 강냉이소녀 2009/10/28 17:10 #

    긍게 말입니다. 에효.
  • 음. 2009/10/28 17:11 # 삭제 답글

    목적이 모호해져서야 곤란합니다. 영화 300보면서 역사 운운하는 거랑 똑같이 보이네요. 단지 배경이 농촌이라는 이유라서 웃고 떠들면 안되는 건가요? 농민들 힘든거 압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그래도 적막한 농촌에서 분위기 보태드려야 할까요? 그냥 그곳에서 광대가 되어 농민들 잠시라도 웃게 해드리는 게 낫지 않을까요? 농민들이 힘들면 예능프로그램은 농촌 근처에도 얼씬거리지 말아야 할까요? 언제부터 예능프로그램에게 고발기능까지 바라게 되셨나요? 기분 불쾌해질까봐 뉴스는 안 보면서 그나마 편하게 볼 수 있는 쇼프로에 하소연하다니 재미있군요. 뉴스도 챙겨보세요. 그래서 농민들 살고싶다고 울부짖는거 보시고. 힘들고 슬퍼지면 무한도전 보시면서 조금이라도 웃어보세요. 그러라고 굳이 예능. 시사. 나눠져 있는 겁니다. 20대에 취직못하는게 유재석이 8억 받는거랑 무슨 상관있나요? 저 사람들보다 노력하면서 살고 있다고 자신하시나요? 저런 3D마다하지 않아서 8억 받는다고 느끼는 대다수의 사람들과 관점이 다른 이유가 뭔가요? 자, 다시한번. 3D마다하지 않아서 8억 받는다고 느끼는 사람들과 달리, 3D면 뭐하나 현실은 8억인데. 라고 빈정거리는 이유가 뭔가요? 누구 아무나 나와서 동시대의 사람들에게 저만큼이나 건강한 웃음 준다면 그정도 돈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광고주들이 주겠다는데 (방송국에서 주는거.라는 한심한 말씀은 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왜 글쓴이 님께서 그걸 문제삼는지 모르겠네요. 돈 주는 사람 따로있고 돈 받는 사람 따로 있고, 그걸 거의 공짜로 즐기는 사람도 따로 있는데. 말이죠. 가장 혜택을 많이 받고 있을 것이 분명한 사람이 그걸 문제삼는다니 웃겨요. 아세요? 웃긴거?
    네. 무한도전 끊으세요. 아무래도 좀.... 아닙니다. 아무튼 글쓴이의 건강한 사회생활을 위해서라도 저 유쾌한 사람들 그만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나중에 취직되시더라도 식사하실때 어떤 계기로든 막 웃고 그러지 마세요. 농민들은 그 시간에도 피눈물 흘리고 있지 않겠습니까?
  • 강냉이소녀 2009/10/28 17:14 #

    열폭쩌시는분 여기있네.
  • 강냉이소녀 2009/10/28 17:18 #

    진짜 웃긴건 댁이네요. 내가 3D면 뭐하나 현실은 8억인데 라고 쓴게 어딜봐서 빈정거린건가요.
    빈정대는거하고 푸념좀 하는거하고 구분을 못해서 이런식을 댓글을 다시다니.. 그러는 님은 뭘할수있나요 ? 이런댓글 달 시간에 자신에게 더 투자를 하시죠.
  • 페리도트 2009/10/28 18:16 #

    로그인해서 말씀해보세요. 이런식으로 행동하시면 안되요.
  • 행인3 2009/10/28 20:31 # 삭제

    진짜 뭐지 이.......넘쳐 흐르는 병맛은?
  • fire 2009/10/30 00:13 # 삭제

    대가리에 똥만가득찬 새낄쎄.
  • 음. 2009/10/28 17:18 # 삭제 답글

    절망적이네요.... 열폭의 뜻을 알고 쓰시는 것이길 바랍니다.
    최대한 정중한 말투로 이야기 드렸는데 빈정거리는 태도라니.. 취직 안되는 이유를 알겠군요.
  • 강냉이소녀 2009/10/28 17:28 #

    야이 정중하신님아. 진짜로 빈정대는건 님이잖아요. 댁이 쓴 글을 댁이 어떤마음으로 썼는지 조차 모르니까 니가 이런 궤변을 늘어놓는거랍니다. 나 가르치려 들지말고 댁이나 정중하게 글쓰는법을 배우세요. 댁이 쓴글 지나가는 사람 다 보여주고 정중하죠 ? 라고 물어보는것도 좋은방법이겠네요. 푸하
  • 음. 2009/10/28 17:52 # 삭제 답글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1027110648&Section=03

    다른 사람이 작성한 텍스트의 핵심 유사점만은 그대로 둔 채, 나머지를 삭제하고 자신의 생각인양 포장하면서도 전혀 부끄러운 줄 모르는게 불감증 아닐까요?

    #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라는 말은 귀담아 듣겠습니다. 안 그래도 제가 하고 있는 일이 끊임없이 그러지 않으면 순식간에 토태되기 십상입니다. 같은 직급에 있어서 회의때마다 얼굴을 마주하게 되는 분들이 죄다 30대 후반인 - 관리직으로써는 유래없는 20대 후반의 나이라서 더욱 그렇습니다.

    # 문제가 있다면 스스로의 안에서 찾아보라는 뜻으로 말씀드린건데 제 말이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아마도 물음표 때문에 그러신 거 같은데. 톤을 조금만 낮춰서 읽어보시면 뜻을 전달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 궤변이라고까지 말씀하실건 없습니다. 변명할 이유도,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저기 써 있는 말 모두 저의 진심입니다.

    # 취직관련해서 빈정댄건 제가 잘못한게 맞는거 같습니다. 신입사원 인사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마음먹은대로 되는것이 아니라는 거 가장 잘 아는 입장인데..... 정말 과했습니다. 저 말만은 진심이 아니었습니다.

    # 실수가 있을까싶어 전에 쓰신 포스팅들도 살펴보았습니다. 아마도 제 개인적인 느낌이겠지만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맹목적인 거부감이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 여튼 더 이상 상대하고 싶지 않으시면 그러셔도 관계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건 자유겠지요. 사실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것이 진정성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에둘러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
  • 기롯 2009/10/28 17:53 #

    로그인 플리즈...
  • 강냉이소녀 2009/10/28 17:55 #

    해당기사를 보고 포스팅을 한것을 사실이지만 내생각인양 포장한적 없습니다. 님이야 말로 사람을 제대로 평가할줄 모르시네요. 관리직으로 유래없는 분이라니, 직업의 특성상 어쩔수없다고요. 이런태도로 계속 관리직으로 아랫사람들을 대하다보면, 그사람의 진심을 전혀 몰라주는 관리직이 되겠네요. 잘 안고쳐질텐데. 아쉽네요. 그리고오늘 제가 이글을 쓴건 정말로 이부분에 대해서 오래도록 생각해왔던 부분이었기때문이었고, 마침 기사를 봤고,그래서 작성한겁니다. 이런식으로 오해받을지는 몰랐네요.
  • 강냉이소녀 2009/10/28 17:58 #

    어느 포스팅을 보고 성공한 사람들에대한 맹목적인 거부감이 든건지에 대해서도 상세히써주시면 감사하겠음. 그리고 이렇게 다 하실말씀하시고 더이상 상대안할거면 관계없다고 하시는것도 예의는 아니죠. 그리고 하고있는 일을 구지 들먹여서 왜그랬는지에대한 설명도 구지 불필요했을것 같고요. 되려 이번 덧글이 더 그러네요.
  • fire 2009/10/30 00:14 # 삭제

    - 관리직으로써는 유래없는 20대 후반의 나이라서 더욱 그렇습니다
    이말만 봐도 인간대접해줄 필요가 없는듯
  • 지나가다 2009/10/28 20:05 # 삭제 답글

    저 위의 자뻑쩌는 소설가이는 내버려두고...

    무한도전 볼 시간에 이력서 하나 더 써야 하는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종종 들고는 해요...
  • 강냉이소녀 2009/10/29 17:38 #

    네, 저도 그런 기분이 누적되어 이글을 쓰게 된거예요.
  • 행인3 2009/10/28 20:28 # 삭제 답글

    위에 음. 이라는 사람 웃기네요. 마치 자기는 뭐라도 되는 양 남한테 설교하는 꼴이라니

    강냉이소녀님이 그냥 무시하시는 게 상책일 듯합니다.
  • 강냉이소녀 2009/10/29 17:39 #

    저런사람들은 무시해도 답이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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