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정말 재미있게봤다.
아들로나온아이도 귀여웠고,
요새중국의 20대들을 생각하면 좀 동떨어진 영화이기는 하지만.
중국에도 아직 이런 엽문같은 이들이 많이 있다면, 경제발전과 더불어
사람들의 인식이 우리나라와 같은 전처를 밟지 않을 수 있을텐데 생각했다.
요즘 중국애들은 워낙에 싸가지가 없어가지고 ........-_-
견자단의 연기가 일품이었음.
또한가지 좋았던 점은 엽문이 단 한대도 제대로 맞지않는다는 것인데
나중에 총을 맞긴하지만, 손빠르게 영춘권을 구사하는 견자단은 정말
간지 좔좔.
중국,홍콩 영화에서 별 다섯개 주고싶은 영화는 색,계 이후로
처음인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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