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스티커 - idea

블로그 스티커 - A형



컴퓨터 回家




본체 파워가나간듯하여 수리를 맡기긴했는데
돈없어서 안절부절.  파워는 3만원 메인보드는 8만원드실거에요.


'아 네. 우선 가져가세요.'

.
.
.

'확인해보니까 파워불량이시네요.'
'아.네.'


만원만주고 그냥 가져왔다.
컴퓨터야 미안해. 널 병원에 주기적으로 데려가줘야되는건데,
게으른 주인만나서 너도 고생이구나. 앞으론 안그럴께.


한성별곡 종방연 소식 알고있었지만 그때는 늦은후였음.
내가 드라마를 종방하고서 귀국하여 보았기때문에 드라마를알고
갤을들어가서 후일담들을 보고있을때는 이미 종방연에대한이야기가
끝날때여서 입금시간 8시간 경과된후였고, 아 가야되는데하는순간에도
내가 보고있는글은 종방연 전석매진이라는 글귀였다.

그냥 체념하려고했는데
후기보니까 맨정신에 앉아있기가 좀 힘들군.





* 제발 , 비좀 그쳤으면.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beergirl.egloos.com/tb/541746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