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리없는집중
- 2009/11/03 18:56
아, 정말 재미있게봤다.아들로나온아이도 귀여웠고,요새중국의 20대들을 생각하면 좀 동떨어진 영화이기는 하지만.중국에도 아직 이런 엽문같은 이들이 많이 있다면, 경제발전과 더불어사람들의 인식이 우리나라와 같은 전처를 밟지 않을 수 있을텐데 생각했다.요즘 중국애들은 워낙에 싸가지가 없어가지고 ........-_-견자단의 연기가 일품이었음.또한가지 좋았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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